2011. 6. 23.

6월 토무제








시인의 마을 할머니 정희씨 정숙씨가 집에서 키우던 화초와 야생화를
오실때 마다 가져다 주셨다
이름을 알려 주시곤 하지만 지나면 잊어 버린다
녹색의 빛이 시간이 지날 수록 맘을 편하게 해준다

2011. 4. 18.

토무제조경










작년 준공후 마당에 흙을 늦게 받는 바람에 한겨울을 횡하게 보냈다
덕분에 상수가 동파되었을 때도 부담없이 마당을 파 뒤집을 수가 있었고'''
어째던 봄이 와 조경 공사를 시작했다
애버랜드 다니는 아들 덕분에 조경이 다른 집 보다는 좀 특색 있게 된것
같고 비용도 엄청 절약 하였다

2010. 12. 11.

겨울토무제




그럭저럭 집이 보인다

2010. 5. 7.

토무제전경








2층 슬라브 에서 본 토무제 전경이다 전망이 앞집으로 인해 고민을 많이 했는데 2층에서 보니 앞산이 다보이고 확 트여 전망이 너무 좋다